전남대, 자이트 독일대사에 명예 박사 학위 수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06 12:00:00 수정 2012-04-06 12:00:00 조회수 0

한스 울리히 자이트 주한 독일 대사가

전남대학교에서 명예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전남대는 오늘,

자이트 독일 대사가 분쟁 지역의 평화 정착과

한국, 독일간 관계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명예 철학박사 학위를 수여했습니다.



전남대 대학원위원회는

자이트 대사가 외교관으로서

5.18을 세계사적 운동으로 인식시키고

한국과 한반도 정세를 유럽에 널리 알리는데

크게 공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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