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의 KTX 민영화 방침 철회를 촉구하는
호남 지역민 서명이 12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전국철도노조 호남지방본부는
오늘(6) 순천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철도의 공공성 확보를 위해
KTX의 민영화를 반대하는
호남 지역민들의 서명이
3월 말 현재 12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KTX가 민영화될 경우
철도 서비스 하락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며
4.11 총선의 지역 후보들도 명확히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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