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꽃축제 개막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06 12:00:00 수정 2012-04-06 12:00:00 조회수 1



봄 기운이 완연해지는 4월을 맞아

전남 곳곳에서 다채로운 꽃축제가 펼쳐집니다.



영암 왕인박사유적지에서는

화사한 벚꽃 향연을 곁들인 왕인문화축제가

오늘부터 나흘동안 열리고

주말인 내일엔 새롭게 꾸며지는

목포 유달산 꽃축제와 구례 섬진강변

벚꽃축제가 개막됩니다.



또 진도 회동에서는 모세의 기적으로 알려진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내일부터

사흘동안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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