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선관위, 허위 부재자신고·식사제공 고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06 12:00:00 수정 2012-04-06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완도지역 요양원 입소자 61명의

부재자신고서를 임의로 작성해

허위 신고한 혐의로

모 요양원 관계자 2명을

광주지검 해남지청에 고발했습니다.



도선관위는 또

나주지역 선거구민을 식당으로 모이게 한 뒤

후보자의 치적을 홍보하고

지지호소를 하면서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A씨 등 2명도 광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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