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올 프로야구 시즌 개막전에서 SK에 졌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오늘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원정 개막전에서
초반 실점과 수비 실책 3개로 무너져
홈팀 SK에 2대 6으로 패했습니다.
선발 서재응은 1회와 2회에
각각 2점씩을 내주며 패전 투수가 됐고
타이거즈는 지난 2004년 이후
개막전 8연패를 기록했습니다.
타이거즈는 내일 선발 앤서니를 내세워
SK와 시즌 2차전을 치르고
오는 10일에는 삼성을 상대로
광주에서 홈 개막전을 갖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