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기운이 완연해진 주말을 맞아
곳곳에서 다채로운 꽃축제가
펼쳐졌습니다
영암 왕인박사 유적지에서는
화사한 벚꽃 향연을 곁들인 왕인문화축제가
어제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열리고 있고,
구례 섬진강에서는 벚꽃 축제가,
목포 유달산에서도 꽃 축제가 열렸습니다
또 진도 회동에서는
모세의 기적으로 알려진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오늘부터 사흘동안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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