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 10분쯤
광주 동구 지산동 모 아파트 12층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광주 모 여고 3학년 A양이
창밖으로 투신해 숨졌습니다.
A양은 투신 전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설치한 에어 메트리스로
떨어졌으나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서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A양이 어려서부터
희귀질환을 앓아왔다는 주변 사람들의 진술과 유서를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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