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현수막 훼손 공방 가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07 12:00:00 수정 2012-04-07 12:00:00 조회수 1

광주 서구을 선거구에서 발생한

'현수막 훼손 사건'의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무소속 정남준 후보는

통합진보당이 자신의 현수막을

무단 철거했다고 주장하고

오병윤 후보는 모든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오 후보측은

자체조사 결과 현수막 제작업체의

단순 실수였다 라고 해명하고

정 후보 캠프를 방문해

유감을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남준 후보는

어제 광주 서구문화센터 앞에서

정 후보의 현수막을 무단으로 철거하던

2명을 현장에서 적발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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