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표를 잡아라..휴일 대회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08 12:00:00 수정 2012-04-08 12:00:00 조회수 1

4·11 총선을 앞두고 마지막 휴일인 오늘

후보자들은 대세를 굳히거나 막판 뒤집기를

위한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후보자들은

지지후보를 정하지 못한 부동표가

당락을 좌우하게 될 것으로 보고

부동층 공략에 전력을 기울였습니다



후보자들은 부동표 잡기에 집중하며

무등산 증심사를 비롯해 제석산과 금당산 등

유권자들의 발길이 잦은 곳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초접전 지역인 광주 서구갑, 서구을,

나주화순, 순천 곡성 등 선거구에서는

후보자 진영이 총 출동해

부동층을 중심으로 한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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