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 의심 증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08 12:00:00 수정 2012-04-08 12:00:00 조회수 1

광주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호소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6일 광주 남구 한 고등학교에서

점심 급식을 먹은 3학년 학생 17명이

설사와 구토 증상을 호소해

병원치료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이 학생들은 감자볶음, 계란찜 등

5가지 음식을 먹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건당국은 학생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의뢰했고,

급식실 위생상태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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