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 공사차량에 50대 인부 깔려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08 12:00:00 수정 2012-04-08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후 5시 20분쯤,

광주시 광산구 운수동 한 공사현장에서

일하던 중국교포 56살 문모씨가

후진하던 포크레인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사 책임자들을 상대로 안전수칙을 제대로

지켰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