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20분쯤,
광주시 광산구 운수동 한 공사현장에서
일하던 중국교포 56살 문모씨가
후진하던 포크레인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사 책임자들을 상대로 안전수칙을 제대로
지켰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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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08 12:00:00 수정 2012-04-08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후 5시 20분쯤,
광주시 광산구 운수동 한 공사현장에서
일하던 중국교포 56살 문모씨가
후진하던 포크레인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사 책임자들을 상대로 안전수칙을 제대로
지켰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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