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둘째주 휴일인 오늘
광주지역 기업형 슈퍼마컷이
첫 의무휴업에 들어갔습니다
매달 두번째주와 네번째 주 일요일에
문을 닫도록 한 관련 조례에 따라
광주지역 이마트 에브리데이와
롯데 슈퍼 등은 의무 휴업일임을 알리는
플래카드 등을 내걸고 문을 닫았습니다
이 같은 사실을 알지 못한 일부 주민은
동네 기업형 슈퍼마켓을 찾았다가
발길을 돌리기도 했습니다
또 지역 소상인들은
의무휴업을 반기는 입장을 나타내며
반사이익을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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