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형 슈퍼마켓 문닫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08 12:00:00 수정 2012-04-08 12:00:00 조회수 1

4월 둘째주 휴일인 오늘

광주지역 기업형 슈퍼마컷이

첫 의무휴업에 들어갔습니다



매달 두번째주와 네번째 주 일요일에

문을 닫도록 한 관련 조례에 따라

광주지역 이마트 에브리데이와

롯데 슈퍼 등은 의무 휴업일임을 알리는

플래카드 등을 내걸고 문을 닫았습니다



이 같은 사실을 알지 못한 일부 주민은

동네 기업형 슈퍼마켓을 찾았다가

발길을 돌리기도 했습니다



또 지역 소상인들은

의무휴업을 반기는 입장을 나타내며

반사이익을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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