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강풍으로 인해
전남지역에서는 1명이 숨지고
60억원의 재산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농업과 수산시설 그리고 공공시설 파손으로
인한 강풍 피해액은 59억원,
여기에다 대불산단 제조업체의 피해까지
합치면, 전체 피해액은 60억원이 넘습니다
광주지역 464건의 크고 작은 신고가 접수된
가운데 광주시는 정확한 피해액을
산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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