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의 협력업체 1곳이
경영난 등으로 부도 처리됐습니다.
◀VCR▶
삼성전자 광주공장과 지역업계등에
따르면, 지난 8월 A회사에 이어
세탁기 부품을 연간 250억을 납품해온 B사가
금융권에 돌아온 12억원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했습니다.
채권단 일부에서는 이 업체의 부도가
원청업체의 물량감소와 단가인하,무리한경영
등이 복합적으로 맞물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