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업체부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09 12:00:00 수정 2012-04-09 12:00:00 조회수 1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의 협력업체 1곳이

경영난 등으로 부도 처리됐습니다.

◀VCR▶

삼성전자 광주공장과 지역업계등에

따르면, 지난 8월 A회사에 이어

세탁기 부품을 연간 250억을 납품해온 B사가

금융권에 돌아온 12억원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했습니다.



채권단 일부에서는 이 업체의 부도가

원청업체의 물량감소와 단가인하,무리한경영

등이 복합적으로 맞물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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