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금품.선물제공 검찰 고발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09 12:00:00 수정 2012-04-09 12:00:00 조회수 0

전남도 선관위는

순천시장 보궐선거와 관련해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면서 선거인단 모집자

2명에게 70만원 씩을 준 A씨와

현금을 받은 B씨 등을

광주지검 순천지청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여수시의회의원 보궐선거와 관련해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통장이면서

10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제공한 혐의로

C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또, 도의회의원 보궐선거와 관련해서도

선거구내 600여 곳의 상가에 전화해

경선관련 여론조사에서

특정 후보자를 지지해 달라는 취지의

선거운동을 한 신원불상자를 수사의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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