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환경청, 배출사업장 20곳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09 12:00:00 수정 2012-04-09 12:00:00 조회수 0

영산강 수계에서 오염물질을 배출해온

업체 20곳이 적발됐습니다.



영산강 유역환경청은

지난 3월 한달동안 환경 오염 물질 배출 시설 80곳을 점검한 결과

4곳 중 1개꼴인 20개 업체가

환경 법령을 위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가운데 가축분뇨와 폐수를 무단 배출한

9개 사업장은 사법 기관에 고발하고

나머지 11곳은 지자체에

행정 처분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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