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수계에서 오염물질을 배출해온
업체 20곳이 적발됐습니다.
영산강 유역환경청은
지난 3월 한달동안 환경 오염 물질 배출 시설 80곳을 점검한 결과
4곳 중 1개꼴인 20개 업체가
환경 법령을 위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가운데 가축분뇨와 폐수를 무단 배출한
9개 사업장은 사법 기관에 고발하고
나머지 11곳은 지자체에
행정 처분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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