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인들을 목포 등지의 어선에 팔아넘겨 강제로 일을 시키고 임금을 빼앗아온
47살 이모씨 등 일당 6명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씨 등은 전북 군산에서 여관을 운영하면서
지난 1992년부터 지적장애인을 유인해
일흔명은 목포 등지의 선박과 섬에 팔아 넘기고
오갈데 없는 30여명은
노예처럼 부려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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