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일) 오후 4시쯤,
서해안 고속도로 함평 방향 하행선에서
46살 최모씨의 화물차와
64살 양모씨의 승용차가 충돌해
승용차 탑승자 65살 문 모씨가 크게 다치고
운전자 64살 양 모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2차선으로 달리던 화물차의 타이어가 터지면서
1차선으로 넘어왔다는
승용차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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