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가
오늘 삼성을 상대로
홈 개막전을 치릅니다.
주축 선수들의 부상 공백 속에
2연패를 당한 기아 타이거즈는
홈 개막전에
에이스 윤석민 선수를 선발로 내세워
연패 탈출을 시도합니다.
기아 구단은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선수 사인회와
축하 공연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만 오늘 낮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경기가 열릴지 여부는 미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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