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을 하루 앞두고
각당의 후보들이
막바지 득표전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의 광주지역 후보 6명은
오늘 지역구를 누비며
이명박 정권과 새누리당의 심판을 위해
민주통합당에 힘을 실어달라고
유권자들에게 호소했습니다.
통합진보당 후보들 역시
진정한 노동자, 서민의 정당은
통합진보당 뿐이라며
막판 표심잡기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과 군소 정당, 무소속 후보들도
민주당 일색인 광주에서
진정한 변화를 일으키자며
민주통합당에 강한 견제세력을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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