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 배치된 공중보건의가
지난해보다 43명 줄어드는 등
전남의 의료 공백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지난해보다 43명이
줄어든 253명의 공보의를 배정받았습니다.
지난 2010년에도 73명이 감소했는데,
이는 의학전문대학원 도입과
여성의 의대 진학이 늘어난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복지부와 전남도는
의료기반이 열악한 지역 보건소 위주로
공보의를 우선 배치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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