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에 광주 빛고을 건강타운을 이용했던
고 임소윤 할머니가
회원들을 위해 천 만원을 기부했습니다.
빛고을 건강타운은
고인이 생전에 썼던 일기장에
천 만원을 회원들을 위해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유족들이 천 만원을 기부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월 작고한 임 할머니는
2008년 남편이 숨진 뒤 우울증에 시달렸지만,
건강타운을 이용하면서
건강과 웃음을 되찾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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