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주인 감금 강도짓 30대 구속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10 12:00:00 수정 2012-04-10 12:00:00 조회수 1

광주남부경찰서는

흉기로 노래방 주인을 위협한 뒤

현금 등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36살 윤 모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씨는

오늘 새벽 1시 40분쯤,

광주시 남구 주월동의 한 노래방에 들어가

주인 46살 김 모씨를 흉기로 위협해 감금한 뒤

현금 40여만원과

승용차 열쇠 등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입니다.



범행은폐를 위해 노래방을 다시 찾은 윤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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