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전남 지역 상장사의
이자비용 부담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전남지역 13개 상장사의
이자보상배율은 1.24로
전년보다 1.88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이자보상배율은
기업의 채무상환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영업이익이 늘어나고
이자비용이 줄어들수록 이자보상배율은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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