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싱사이트 이용한 전화사기 기승'..2명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10 12:00:00 수정 2012-04-10 12:00:00 조회수 0


가짜 공공기관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한
전화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월,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무안군 50살 김 모 씨에게 전화를 걸어
개인정보가 범죄에 이용됐다고 속여
김 씨의 계좌에서 1억 4백여만 원을 빼낸
혐의로 30살 이 모 씨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최근 6개월동안 전남에서만
15명의 전화사기 피의자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