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공공기관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한
전화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월,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무안군 50살 김 모 씨에게 전화를 걸어
개인정보가 범죄에 이용됐다고 속여
김 씨의 계좌에서 1억 4백여만 원을 빼낸
혐의로 30살 이 모 씨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최근 6개월동안 전남에서만
15명의 전화사기 피의자가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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