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쳐다본다는 이유로 시비 끝에
20대를 숨지게 한 혐의로
대학생 23살 조 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조씨 등은 지난 7일 새벽
목포시 상동의 한 술집 뒤편 골목길에서
22살 김 모씨가 쳐다본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폭행해 김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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