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 개표 상황 (전화연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11 12:00:00 수정 2012-04-11 12:00:00 조회수 1

◀ANC▶

이시각

광주전남 개표도 개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



출구조사에서는 민주통합당 16석,

통합진보당 2석,무소속이 1석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나유정 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이 시각 광주 5곳,전남 22곳 개표소에서

개표작업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광주 북갑의 강기정 후보와

전남의 담양.함평.영광.장성의 이낙연 후보가

당선이 확정되는 등

선거구마다 당선이 유력 또는 확실하다는

결과가 속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방송3사 출구 조사 결과

광주전남에서는 민주통합당 16곳

통합진보당은 2곳,무소속은 1곳에서 각가 1위로

예측됐습니다.



특히

민주통합당이 무공천한 광주 동구의 경우

무소속 양형일 후보와 박주선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초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 광주지역 후보자 6명은

광주시당 사무실에 한데 모여

방송사 출구조사 발표를 지켜보면서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광주전남 후보자와 지지자들은

각 후보자 사무실에서 개표 결과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대부분 선거구에서 당락의 윤곽이 곧

드러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예측 표차가 크지 않은 광주 동구나

나주 화순 등은 당락 결정이 예상보다

늦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표율은 광주 52.7% 전남 56.8%로

지난 18대보다 광주가 10.3,

전남이 6.8 퍼센트 포인트 높았습니다.



지금까지 개표 관련 현장상황 전해드렸습니다.



◀ANC▶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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