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위반자료 인멸 식당주인 등 고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11 12:00:00 수정 2012-04-11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 선관위는

지난 10일 순천곡성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불법 음식물 제공 혐의를 조사하던

단속공무원에게 폭언과 폭행을 하고

식당 매출장부를 인멸한 혐의로

모 식당주인 A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또

주민 20여명에게 24만원 가량의

음식물을 제공한 B씨를 수사의뢰하는 한편

외국학력 증명서를 선관위에 제출하지 않고

선거공보물을 게재하거나 배부한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C씨를

광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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