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선관위는
지난 10일 순천곡성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불법 음식물 제공 혐의를 조사하던
단속공무원에게 폭언과 폭행을 하고
식당 매출장부를 인멸한 혐의로
모 식당주인 A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또
주민 20여명에게 24만원 가량의
음식물을 제공한 B씨를 수사의뢰하는 한편
외국학력 증명서를 선관위에 제출하지 않고
선거공보물을 게재하거나 배부한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C씨를
광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