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9대 총선이 마무리되면서
수사당국의 선거사범 수사가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지검과 광주전남경찰청에 따르면
검찰과 경찰의
수사선상에 오른 선거법 위반건수는
모두 117건에 220명에 이릅니다.
특히 검찰의 경우
광주 동구 '투신자살 사건'으로
현직 구청장과 구의원 등 19명을 기소한 뒤
막바지 수사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광주전남 선관위가
19대 총선에서 고발한 건수는 총 42건으로
지난해보다 61%가 증가해
수사결과에 따라 상당한 후유증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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