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1층 만을 침임해
귀금속을 털어온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동부경찰서는
지난 2월 광주 동구 계림동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다이아 반지 등 6백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아파트 1층만을 털어온
55살 조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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