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지난 겨울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해
520억원의 경제효과를 거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작년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넉달동안
전남을 찾은 동계 훈련팀은 천 8백여 팀,
5만 9천여 명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훈련팀이 지출한 경제적 파급효과는
520억 원으로 분석됐고,
훈련팀의 40% 이상이
수도권에서 왔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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