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2명 중 1명꼴로 선거비용 보전받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12 12:00:00 수정 2012-04-12 12:00:00 조회수 0

이번 19대 총선에서

후보자 2명 가운데 1명 꼴로

법정 선거 비용을 전액 보전 받게 될것으로

추산됩니다



광주 총선 후보의 경우,

전체 33명 가운데

선거비용 전액을 보전 받을 수 있도록

15% 이상 득표한 후보자는

2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에서는

총선 출마자 50명 가운데

22명이 15% 이상 득표해

법정 선거비용을 전액 보전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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