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인 처리시설 입찰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뇌물수수 정황이 담긴 녹취파일에 대해서도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녹취파일을 처음 제출한
참여자치 21 관계자를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한데 이어 녹취파일을
누가 어떤 의도로 작성했는지와
파일의 적법성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 녹취파일에는 지난해 5월
광주의 한 식당에서 입찰에 선정된
대림산업 관계자와
광주시청 서기관급 공무원 반모씨,
또 다른 사업자 등이 나눈 대화가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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