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는
이번 4.11 총선을 통해
전남대 출신 13명이 국회에 입성하게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에 따르면
법학과를 졸업한 최재천 의원이 서울 성북갑에서 당선되는 등 수도권에서 2명,
광주에서 7명, 전남에서 4명 등 모두 13명이
국회의원에 당선돼 의정활동을 하게됐습니다.
학교측은 이들 가운데
경영대최고경영자 과정을 거친 이낙연 의원이
4선으로 최다선을 기록했고,
이학영, 오병윤, 임내현, 김승남 당선자는
처음 금배지를 달게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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