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출신 13명 국회의원 당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12 12:00:00 수정 2012-04-12 12:00:00 조회수 3

전남대학교는

이번 4.11 총선을 통해

전남대 출신 13명이 국회에 입성하게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에 따르면

법학과를 졸업한 최재천 의원이 서울 성북갑에서 당선되는 등 수도권에서 2명,

광주에서 7명, 전남에서 4명 등 모두 13명이

국회의원에 당선돼 의정활동을 하게됐습니다.



학교측은 이들 가운데

경영대최고경영자 과정을 거친 이낙연 의원이

4선으로 최다선을 기록했고,

이학영, 오병윤, 임내현, 김승남 당선자는

처음 금배지를 달게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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