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정신 기리는 419 버스 생긴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12 12:00:00 수정 2012-04-12 12:00:00 조회수 1

4·19정신을 기리기 위한

419번 시내버스가 생깁니다



광주시는

동구 중앙초교사거리에서 서방사거리까지

4·19로를 운행하는 버스노선 가운데

금남 56번을 419번으로 변경해

내일부터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에는 현재

5·18민주화운동을 상징하는 518번 시내버스가

2006년부터 운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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