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정신을 기리기 위한
419번 시내버스가 생깁니다
광주시는
동구 중앙초교사거리에서 서방사거리까지
4·19로를 운행하는 버스노선 가운데
금남 56번을 419번으로 변경해
내일부터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에는 현재
5·18민주화운동을 상징하는 518번 시내버스가
2006년부터 운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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