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50분쯤
광주시 서구 서창동 72살 김 모씨 집에서
lp(앨피) 가스가 폭발해
김씨가 온 몸에 2도 화상을 입는 등
중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웃 주민은 사고 당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며 신고했는데
다행히 집주인 김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국과수에 현장 감식을 의뢰하는 한편
김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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