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류이용 자살추정 30대 시신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13 12:00:00 수정 2012-04-13 12:00:00 조회수 2

전류를 이용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1일 광주 북구의 한 주택 1층 방안에서

39살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집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A씨의 몸에는 두 갈래의 전선이 붙어 있었는데

경찰은 A씨가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 아닌가 보고 배경 등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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