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류를 이용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1일 광주 북구의 한 주택 1층 방안에서
39살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집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A씨의 몸에는 두 갈래의 전선이 붙어 있었는데
경찰은 A씨가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 아닌가 보고 배경 등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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