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사범 수사 속도..후폭풍 예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13 12:00:00 수정 2012-04-13 12:00:00 조회수 1

제 19대 총선이 마무리되면서

수사당국의 선거사범 수사가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지검과 광주전남경찰청에 따르면

검찰과 경찰의

수사선상에 오른 선거법 위반건수는

모두 117건에 220명에 이릅니다.



특히 검찰의 경우

광주 동구 '투신자살 사건'으로

현직 구청장과 구의원 등 19명을 기소한 뒤

막바지 수사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광주전남 선관위가

19대 총선에서 고발한 건수는 총 42건으로

지난해보다 61%가 증가해

수사결과에 따라 상당한 후유증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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