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14일) 0시 30분쯤
광양시 성황동 부광LPG충전소 앞 도로에서
음주운전 차량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행인을 치여
82살 이모 할머니가 숨지고
손자 18살 서모군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박모씨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음주상태에서
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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