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병원이 개원 41주년을 맞아
기념행사 대신
무등산 정화 활동을 펼쳤습니다
조선대 병원 교직원 700여명은 오늘
증심사 입구에서 바람재까지 등반하면서
쓰레기를 줍고
등산객들에게는 황사를 막는 마스크를
나눠주는 등
무등산 환경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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