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종돈장이 가축 질병에
청정한 상태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축산위생사업소는
최근 도내 17개 종돈장과
4곳의 돼지 인공수정센터의
새끼와 어미돼지 981마리를 대상으로
국가 재난형 질병인 구제역과 브루셀라병 등
5종의 질병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축산위생사업소는
청정상태의 지속적인 유지를 위해
외부에서 병원체 유입을 막는 방역과
특히 구제역 예방 백신 접종을 잘해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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