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레저 스포츠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역 특화시설을 활용한
특색있는 행사를 연중 개최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영산강 죽산보 일원에서 5월에서 8월까지
딩기요트와 래프팅 등 수상레저 체험교실과
강습회 등을 주말에 무료로 운영하고
카누 주말리그도 열 예정입니다
영암 F1 경주장에서는 6월 30일
자전거 대회를 열고
신안 임자 대광 해변에서는 8월 중순에
승마대회 등 '해변 말 축제'를 개최합니다
도는 올한해 21개의 레저스포츠대회와 이벤트를 열어 2만 5천여명의 레져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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