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스포츠 확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14 12:00:00 수정 2012-04-14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레저 스포츠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역 특화시설을 활용한

특색있는 행사를 연중 개최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영산강 죽산보 일원에서 5월에서 8월까지

딩기요트와 래프팅 등 수상레저 체험교실과

강습회 등을 주말에 무료로 운영하고

카누 주말리그도 열 예정입니다



영암 F1 경주장에서는 6월 30일

자전거 대회를 열고

신안 임자 대광 해변에서는 8월 중순에

승마대회 등 '해변 말 축제'를 개최합니다



도는 올한해 21개의 레저스포츠대회와 이벤트를 열어 2만 5천여명의 레져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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