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 편의점 강도 혐의로 공개수배를
받아온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하룻밤 사이에 편의점 3곳을
잇따라 턴 혐의로 17살 박 모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군은 지난 8일 새벽 0시 30분쯤,
광주 북구 운암동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여종업원 19살 김 모양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28만원을 빼앗아 달아나는 등
하룻밤 사이 편의점 3곳에서 잇따라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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