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최근 발생한 강풍으로 피해 농가에 대해
이달 말까지 농작물재해보험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피해 보상은
시설작물·시설하우스 보험에 가입한
농가중에서
강풍 피해를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지급됩니다
한편 피해면적은 영암지역이 14㏊로
전국에서 가장 넓고,
그 다음은 경북 성주, 부산 강서구,
그리고 6헥타르의 피해를 입은
담양 순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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