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 광주·전남지역 출마자
10명 가운데 4명꼴로
선거비용과 기탁금을 단 한 푼도 보전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 선관위에 따르면,
4·11 총선 광주 전남 출마자 81명 중
유효투표수의 15% 이상을 얻어
선거 비용과 기탁금을
전액 돌려받게 된 후보는
42명에 이릅니다
또 7명은 10% 이상 15% 미만의 득표율로
선거비용의 절반을 보전받게 됐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32명은 10% 미만의
저조한 득표율로 인해
비용 보전을 단 한 푼도 보전받지 못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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