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비용 보전 못받는 후보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15 12:00:00 수정 2012-04-15 12:00:00 조회수 0

4·11 총선 광주·전남지역 출마자

10명 가운데 4명꼴로

선거비용과 기탁금을 단 한 푼도 보전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 선관위에 따르면,

4·11 총선 광주 전남 출마자 81명 중

유효투표수의 15% 이상을 얻어

선거 비용과 기탁금을

전액 돌려받게 된 후보는

42명에 이릅니다



또 7명은 10% 이상 15% 미만의 득표율로

선거비용의 절반을 보전받게 됐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32명은 10% 미만의

저조한 득표율로 인해

비용 보전을 단 한 푼도 보전받지 못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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