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일하던 가게 돈 상습적 훔친 2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15 12:00:00 수정 2012-04-15 12:00:00 조회수 0

광주남부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는 가게에서

상습적으로 돈을 훔친 혐의로

24살 배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배 씨는 자신이 일하던

광주시 진월동의 한 술집에서

현금으로 계산하는 손님의 주문을 취소하고

금고에서 돈을 빼돌리는 수법으로

지난해 3월부터 지금까지

1천 5백만원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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