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정가 이모저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16 12:00:00 수정 2012-04-16 12:00:00 조회수 0

민주당 전남지역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당 지도부 구성에 한 목소리를 내고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정가 소식을

송정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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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총선 민주통합당 전남지역 당선자들은

5.18 국립묘지를 참배하고

당의 새 지도부 선출에

공동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낙연 전남도당위원장과

박지원 최고위원 등 당선자들은

총선에서 호남의 희생이 컸다며

오는 6월 새 지도부 구성을 위한

임시전당 대회에서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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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에 보답하고

새누리당의 변화를 이끌기 위해

연말 대선 과정에서

호남의 목소리를 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의원은 또

"선거에서 국회의원 뱃지는 잃었지만

시민의 사랑을 얻었다"며

"광주시민들에게 보은하기 위해

호남에 대한 새누리당의 인식이

확실히 변하도록 할 것이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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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의 강기정 의원이

선거 이튿날인 지난 12일,

자신의 5.18 묘지 참배를 저지한 것과 관련해

5.18 공법단체 설립 추진위원회의

공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강의원은 "자신들이 추진하는 법률안에

서명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공추위가 선거운동을 방해하고

5.18 묘지 참배를 저지하고 폭행하는등

범죄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



엠비시 뉴스 송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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