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가
주축 선수들의 부상 공백으로
시즌 초반을 어렵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개막 이후 7경기를 치른 기아는
팀 타율이 2할2푼4리로
8개 구단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고,
팀 방어율도 4.79로 7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다만 선두 타자 이용규 선수와
최희섭 선수를 비롯한
중심 타자들이 살아나면서
지난 주말 엘지와의 원정 3연전을
2승 1패로 마감했습니다.
3승 4패로 공동 5위를 달리고 있는 기아는
이번 주 넥센 원정에 이어
주말에는 롯데와 홈에서 3연전을 치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