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사기 순천시 공무원 입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16 12:00:00 수정 2012-04-16 12:00:00 조회수 0

순천경찰서는

정원박람회를 빙자해

수천만원 대의 부동산 사기 행각을 벌인

순천시 공무원 51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투자자 2명에게

정원박람회 후방 단지가 들어설 것이라고 속여

순천시 상사면 흘산리 땅 4천여 ㎡에 대한

매매 계약을 본인 명의로 체결하고,

등기 이전을 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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