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박람회 기간동안
오픈 버라이어티쇼가 열릴
꿈의 무대인 디-오의 모습이
사진 자료를 통해 처음으로 일부 공개됐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는
2년 여 동안 준비 기간을 거쳐
우리나라 현대 건설과
프랑스 미국이 함께 설계 제작한
워터스크린 디-오의 연출 모습을
사진자료를 통해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했습니다
디-오는 여수엑스포 바다 문화 공간인
빅-오 위 47m 크기의 워터스크린으로
레이저, 화염, 안개 등
다양한 효과를 내며,
폭 120m의 부유체에 놓여진
400여개의 분수와 어우러져
박람회 공연 하이라이트인 빅오쇼를 연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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